Reviews

리뷰

우린 찻잎에서 밀키향이 강하게 올라오믄데 맛상 우린 차에서는 은은한 단맛으로 푸릇함과 꽃향과 은은히게 어울어집니다. 호불호 없이 무난하게 즐기기 좋은차입니다.
jere****님
푸릇, 향긋, 적당한 바디감까지 산림계 차들의 향긋함을 좋아하는데 비슷한 느낌이나서 좋았습니다. 정말 가격을 떠나서도 너무 맛있는 차인것 같습니다.
jere****님
달큰 향긋 하면서 과하지 않은 은은한 유향도 느껴집니다. 어디 한곳네 치우치지 않은 맛과 향이라 호불호 없이 즐기기 좋은 차인것 같습니다.
jere****님
맛있어요. 원래 개인적으로 문산포종에 가지고있던 느낌은 엄청 화려하게 꽃향기가 빠바박 때리는 이미지였는데, 그런 느낌은 아닙니다. 약간 유향도 나고 티노트처럼 아오리사과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. 개인적으로는 아카시아꽃 비슷한 향기가 가장 크게 나는 것 같아요. 오히려 화려보다는 깨끗하고 맑은 느낌이라 쭉쭉 들어가요. 고삽도 거의 없어서 맘에 듭니다. 포종 한 번 까면 미친듯이 달려야하는데, 향이 뾰뵤뵥 이런 느낌이 아니라 질리지않고 잘 들어가요. 고온 저온 늬앙스가 좀 다르고 물도 좀 타서 다양하게 마시기 좋습니다.
JJ*님
백차인데 호박단향과 가볍지 않은 차탕에 새콤함 한큰술까지.. 묘한 매력을 가진 백차입니다.
jere****님
처음에는 삼림계 특유의 푸름과 꽃향이 올라오고 끝에는 단행과 단맛이 부드럽게 옵니다. 우리면 우릴수록 단맛이 더 올라오는 차입니다.
jere****님
따듯할 때에는 밀키한 유향과 삶은 밤의 단맛과 향이
식으면 꽃과 과일향이 지배적입니다.
LOT 131. 홍향 25春 과 따듯할때 유향과 삶은밤의 맛과 향이 비슷한데 꽃향과 과일향이 더 있어 다채롭네요.
jere****님
우린 찻잎에서 밤 삶을때나는 단향이 납니다.
푸릇한듯 하면서도 삶은밤 같은 단향과 단맛이 서늘한 가을에 잘 어울립니다.
jere****님
입안 가득 화사한 유자꽃향이 맴도네요~
떫음도 없어 홍차라고 느껴지기 보다는 화사하고 단맛이 부드러운 차로 느껴져서 차를 즐기시지 않는 분들에게 대접하기도 호불호없는 차인것 같습니다.
jere****님
꽃 뜯어먹는 기분이다. 약간의 고삽미에 백꽃향이 더욱 그런 느낌을 준다.
김태*님
개완 예열하고 찻잎을 넣었을때 향이 너무 좋습니다.
차를 우리시기전 꼭 예열하고 건옆을 넣고 향을 맡아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. 처음에는 찻잎이 풀어지는데 시간이 좀 걸려 여유있게 우리시기를 추천드립니다. 육각형 홍오룡인데 내포성이 약해 처음과 두번째 이후로는 좀 아쉽습니다.
jere****님
삼림계 특유의 푸릇함과 단맛이 매우 좋습니다. 172 삼림계 청심오룡과 비슷한 맛이라 다시한번 찾아보니 같은 청심오룡 품종에 생산년월이 거의 비슷한 시기네요.
jere****님
밀키한 향과 단맛.. 푸릇한 향과 맛이 함께 있어서 어느한쪽에 치우침이 없어 봄이나 초여름에 잘 어울리는 차인것 같습니다.
jere****님
밀키하면서도 푸릇한 향과 단맛이 참 좋네요. 가격은 더할나위 없이 너무나 좋구여~~ 저렴한 가격을 떠나 맛있는 차입니다.
jere****님
첫포부터 향이 굉장히 풍부해요. 부드러운 배화향, 과실향, 화향, 밀향이 조화로워서 좋습니다. 맑은날이든 흐린날이든 다 잘 어울릴 것 같아요.
박미*님
우린 찻잎에서 밀키향이 강하게 올라오믄데 맛상 우린 차에서는 은은한 단맛으로 푸릇함과 꽃향과 은은히게 어울어집니다. 호불호 없이 무난하게 즐기기 좋은차입니다.
jere****님
푸릇, 향긋, 적당한 바디감까지 산림계 차들의 향긋함을 좋아하는데 비슷한 느낌이나서 좋았습니다. 정말 가격을 떠나서도 너무 맛있는 차인것 같습니다.
jere****님
달큰 향긋 하면서 과하지 않은 은은한 유향도 느껴집니다. 어디 한곳네 치우치지 않은 맛과 향이라 호불호 없이 즐기기 좋은 차인것 같습니다.
jere****님
맛있어요. 원래 개인적으로 문산포종에 가지고있던 느낌은 엄청 화려하게 꽃향기가 빠바박 때리는 이미지였는데, 그런 느낌은 아닙니다. 약간 유향도 나고 티노트처럼 아오리사과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. 개인적으로는 아카시아꽃 비슷한 향기가 가장 크게 나는 것 같아요. 오히려 화려보다는 깨끗하고 맑은 느낌이라 쭉쭉 들어가요. 고삽도 거의 없어서 맘에 듭니다. 포종 한 번 까면 미친듯이 달려야하는데, 향이 뾰뵤뵥 이런 느낌이 아니라 질리지않고 잘 들어가요. 고온 저온 늬앙스가 좀 다르고 물도 좀 타서 다양하게 마시기 좋습니다.
JJ*님
백차인데 호박단향과 가볍지 않은 차탕에 새콤함 한큰술까지.. 묘한 매력을 가진 백차입니다.
jere****님
처음에는 삼림계 특유의 푸름과 꽃향이 올라오고 끝에는 단행과 단맛이 부드럽게 옵니다. 우리면 우릴수록 단맛이 더 올라오는 차입니다.
jere****님
따듯할 때에는 밀키한 유향과 삶은 밤의 단맛과 향이
식으면 꽃과 과일향이 지배적입니다.
LOT 131. 홍향 25春 과 따듯할때 유향과 삶은밤의 맛과 향이 비슷한데 꽃향과 과일향이 더 있어 다채롭네요.
jere****님
우린 찻잎에서 밤 삶을때나는 단향이 납니다.
푸릇한듯 하면서도 삶은밤 같은 단향과 단맛이 서늘한 가을에 잘 어울립니다.
jere****님
입안 가득 화사한 유자꽃향이 맴도네요~
떫음도 없어 홍차라고 느껴지기 보다는 화사하고 단맛이 부드러운 차로 느껴져서 차를 즐기시지 않는 분들에게 대접하기도 호불호없는 차인것 같습니다.
jere****님
꽃 뜯어먹는 기분이다. 약간의 고삽미에 백꽃향이 더욱 그런 느낌을 준다.
김태*님
개완 예열하고 찻잎을 넣었을때 향이 너무 좋습니다.
차를 우리시기전 꼭 예열하고 건옆을 넣고 향을 맡아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. 처음에는 찻잎이 풀어지는데 시간이 좀 걸려 여유있게 우리시기를 추천드립니다. 육각형 홍오룡인데 내포성이 약해 처음과 두번째 이후로는 좀 아쉽습니다.
jere****님
삼림계 특유의 푸릇함과 단맛이 매우 좋습니다. 172 삼림계 청심오룡과 비슷한 맛이라 다시한번 찾아보니 같은 청심오룡 품종에 생산년월이 거의 비슷한 시기네요.
jere****님
밀키한 향과 단맛.. 푸릇한 향과 맛이 함께 있어서 어느한쪽에 치우침이 없어 봄이나 초여름에 잘 어울리는 차인것 같습니다.
jere****님
밀키하면서도 푸릇한 향과 단맛이 참 좋네요. 가격은 더할나위 없이 너무나 좋구여~~ 저렴한 가격을 떠나 맛있는 차입니다.
jere****님
첫포부터 향이 굉장히 풍부해요. 부드러운 배화향, 과실향, 화향, 밀향이 조화로워서 좋습니다. 맑은날이든 흐린날이든 다 잘 어울릴 것 같아요.
박미*님
우린 찻잎에서 밀키향이 강하게 올라오믄데 맛상 우린 차에서는 은은한 단맛으로 푸릇함과 꽃향과 은은히게 어울어집니다. 호불호 없이 무난하게 즐기기 좋은차입니다.
jere****님
푸릇, 향긋, 적당한 바디감까지 산림계 차들의 향긋함을 좋아하는데 비슷한 느낌이나서 좋았습니다. 정말 가격을 떠나서도 너무 맛있는 차인것 같습니다.
jere****님
달큰 향긋 하면서 과하지 않은 은은한 유향도 느껴집니다. 어디 한곳네 치우치지 않은 맛과 향이라 호불호 없이 즐기기 좋은 차인것 같습니다.
jere****님
맛있어요. 원래 개인적으로 문산포종에 가지고있던 느낌은 엄청 화려하게 꽃향기가 빠바박 때리는 이미지였는데, 그런 느낌은 아닙니다. 약간 유향도 나고 티노트처럼 아오리사과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. 개인적으로는 아카시아꽃 비슷한 향기가 가장 크게 나는 것 같아요. 오히려 화려보다는 깨끗하고 맑은 느낌이라 쭉쭉 들어가요. 고삽도 거의 없어서 맘에 듭니다. 포종 한 번 까면 미친듯이 달려야하는데, 향이 뾰뵤뵥 이런 느낌이 아니라 질리지않고 잘 들어가요. 고온 저온 늬앙스가 좀 다르고 물도 좀 타서 다양하게 마시기 좋습니다.
JJ*님
백차인데 호박단향과 가볍지 않은 차탕에 새콤함 한큰술까지.. 묘한 매력을 가진 백차입니다.
jere****님
처음에는 삼림계 특유의 푸름과 꽃향이 올라오고 끝에는 단행과 단맛이 부드럽게 옵니다. 우리면 우릴수록 단맛이 더 올라오는 차입니다.
jere****님
따듯할 때에는 밀키한 유향과 삶은 밤의 단맛과 향이
식으면 꽃과 과일향이 지배적입니다.
LOT 131. 홍향 25春 과 따듯할때 유향과 삶은밤의 맛과 향이 비슷한데 꽃향과 과일향이 더 있어 다채롭네요.
jere****님
우린 찻잎에서 밤 삶을때나는 단향이 납니다.
푸릇한듯 하면서도 삶은밤 같은 단향과 단맛이 서늘한 가을에 잘 어울립니다.
jere****님
입안 가득 화사한 유자꽃향이 맴도네요~
떫음도 없어 홍차라고 느껴지기 보다는 화사하고 단맛이 부드러운 차로 느껴져서 차를 즐기시지 않는 분들에게 대접하기도 호불호없는 차인것 같습니다.
jere****님
꽃 뜯어먹는 기분이다. 약간의 고삽미에 백꽃향이 더욱 그런 느낌을 준다.
김태*님
개완 예열하고 찻잎을 넣었을때 향이 너무 좋습니다.
차를 우리시기전 꼭 예열하고 건옆을 넣고 향을 맡아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. 처음에는 찻잎이 풀어지는데 시간이 좀 걸려 여유있게 우리시기를 추천드립니다. 육각형 홍오룡인데 내포성이 약해 처음과 두번째 이후로는 좀 아쉽습니다.
jere****님
삼림계 특유의 푸릇함과 단맛이 매우 좋습니다. 172 삼림계 청심오룡과 비슷한 맛이라 다시한번 찾아보니 같은 청심오룡 품종에 생산년월이 거의 비슷한 시기네요.
jere****님
밀키한 향과 단맛.. 푸릇한 향과 맛이 함께 있어서 어느한쪽에 치우침이 없어 봄이나 초여름에 잘 어울리는 차인것 같습니다.
jere****님
밀키하면서도 푸릇한 향과 단맛이 참 좋네요. 가격은 더할나위 없이 너무나 좋구여~~ 저렴한 가격을 떠나 맛있는 차입니다.
jere****님
첫포부터 향이 굉장히 풍부해요. 부드러운 배화향, 과실향, 화향, 밀향이 조화로워서 좋습니다. 맑은날이든 흐린날이든 다 잘 어울릴 것 같아요.
박미*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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