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eviews

리뷰

따듯할 때에는 밀키한 유향과 삶은 밤의 단맛과 향이
식으면 꽃과 과일향이 지배적입니다.
LOT 131. 홍향 25春 과 따듯할때 유향과 삶은밤의 맛과 향이 비슷한데 꽃향과 과일향이 더 있어 다채롭네요.
jere****님
우린 찻잎에서 밤 삶을때나는 단향이 납니다.
푸릇한듯 하면서도 삶은밤 같은 단향과 단맛이 서늘한 가을에 잘 어울립니다.
jere****님
입안 가득 화사한 유자꽃향이 맴도네요~
떫음도 없어 홍차라고 느껴지기 보다는 화사하고 단맛이 부드러운 차로 느껴져서 차를 즐기시지 않는 분들에게 대접하기도 호불호없는 차인것 같습니다.
jere****님
꽃 뜯어먹는 기분이다. 약간의 고삽미에 백꽃향이 더욱 그런 느낌을 준다.
김태*님
개완 예열하고 찻잎을 넣었을때 향이 너무 좋습니다.
차를 우리시기전 꼭 예열하고 건옆을 넣고 향을 맡아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. 처음에는 찻잎이 풀어지는데 시간이 좀 걸려 여유있게 우리시기를 추천드립니다. 육각형 홍오룡인데 내포성이 약해 처음과 두번째 이후로는 좀 아쉽습니다.
jere****님
삼림계 특유의 푸릇함과 단맛이 매우 좋습니다. 172 삼림계 청심오룡과 비슷한 맛이라 다시한번 찾아보니 같은 청심오룡 품종에 생산년월이 거의 비슷한 시기네요.
jere****님
밀키한 향과 단맛.. 푸릇한 향과 맛이 함께 있어서 어느한쪽에 치우침이 없어 봄이나 초여름에 잘 어울리는 차인것 같습니다.
jere****님
밀키하면서도 푸릇한 향과 단맛이 참 좋네요. 가격은 더할나위 없이 너무나 좋구여~~ 저렴한 가격을 떠나 맛있는 차입니다.
jere****님
첫포부터 향이 굉장히 풍부해요. 부드러운 배화향, 과실향, 화향, 밀향이 조화로워서 좋습니다. 맑은날이든 흐린날이든 다 잘 어울릴 것 같아요.
박미*님
LOT172. 산림계 청심오룡 2025 동편보다 딸기 요거트의 상큼 화사한 향은 약하지만 2026 동편에서 조금 아쉬웠던 묵직하고 무게감있는 단맛이 있어 발란스가 더 좋은것 같습니다.
jere****님
1포부터 향이 풍부하고 묵직하다. 구수함 뒤에 살짝 과실향이 오르는데 그 뒤에 스파이시한 맛과 향이 감돈다. 잔향은 호박의 단냄새. 이것도 겨울이 기대되는 차다.☃️
박미*님
자두, 서양배, 초콜릿향이 난다. 새큼한 맛 뒤에 조금 지나니 고구마, 옥수수 아이스크림이라고 표현한 맛이 난다. 혀를 묵직하게 누르는 맛도 있어 새큼 달달 묵직한 차. 맛있어요🥰
박미*님
청량한 수향과 청향이 입안을 싸악 감싼다. 탕이 달고 잔향에선 시원한 꿀향이 났다. 난향과 하얀 난꽃 향도 난다.
내포성도 좋아서 7포 이상 우렸다. 최고의 차.
다 마시면 또 사야지…( ื▿ ืʃƪ)
산림계 사랑해🫶🏻
박미*님
크리스마스가 떠오르는 맛이에요. 홍오룡의 새큼한 건포도향이 나나 싶다가 럼과 향신료향이 퍼지는데 슈톨렌 맛이랑 향이 나더라구요. 럼, 생강, 건포도, 맵싸한 향신료. 슈가파우더의 단 향도 나고, 잔향에선 위스키향이 남아 입도 코도 즐거운 차입니다. 맛있어요🫶🏻
박미*님
밀향 홍차의 꼭지점이란 말에 어울리는 맛. 설탕물처럼 달달한 맛이 홍차 자체의 맛이었다.
김태*님
따듯할 때에는 밀키한 유향과 삶은 밤의 단맛과 향이
식으면 꽃과 과일향이 지배적입니다.
LOT 131. 홍향 25春 과 따듯할때 유향과 삶은밤의 맛과 향이 비슷한데 꽃향과 과일향이 더 있어 다채롭네요.
jere****님
우린 찻잎에서 밤 삶을때나는 단향이 납니다.
푸릇한듯 하면서도 삶은밤 같은 단향과 단맛이 서늘한 가을에 잘 어울립니다.
jere****님
입안 가득 화사한 유자꽃향이 맴도네요~
떫음도 없어 홍차라고 느껴지기 보다는 화사하고 단맛이 부드러운 차로 느껴져서 차를 즐기시지 않는 분들에게 대접하기도 호불호없는 차인것 같습니다.
jere****님
꽃 뜯어먹는 기분이다. 약간의 고삽미에 백꽃향이 더욱 그런 느낌을 준다.
김태*님
개완 예열하고 찻잎을 넣었을때 향이 너무 좋습니다.
차를 우리시기전 꼭 예열하고 건옆을 넣고 향을 맡아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. 처음에는 찻잎이 풀어지는데 시간이 좀 걸려 여유있게 우리시기를 추천드립니다. 육각형 홍오룡인데 내포성이 약해 처음과 두번째 이후로는 좀 아쉽습니다.
jere****님
삼림계 특유의 푸릇함과 단맛이 매우 좋습니다. 172 삼림계 청심오룡과 비슷한 맛이라 다시한번 찾아보니 같은 청심오룡 품종에 생산년월이 거의 비슷한 시기네요.
jere****님
밀키한 향과 단맛.. 푸릇한 향과 맛이 함께 있어서 어느한쪽에 치우침이 없어 봄이나 초여름에 잘 어울리는 차인것 같습니다.
jere****님
밀키하면서도 푸릇한 향과 단맛이 참 좋네요. 가격은 더할나위 없이 너무나 좋구여~~ 저렴한 가격을 떠나 맛있는 차입니다.
jere****님
첫포부터 향이 굉장히 풍부해요. 부드러운 배화향, 과실향, 화향, 밀향이 조화로워서 좋습니다. 맑은날이든 흐린날이든 다 잘 어울릴 것 같아요.
박미*님
LOT172. 산림계 청심오룡 2025 동편보다 딸기 요거트의 상큼 화사한 향은 약하지만 2026 동편에서 조금 아쉬웠던 묵직하고 무게감있는 단맛이 있어 발란스가 더 좋은것 같습니다.
jere****님
1포부터 향이 풍부하고 묵직하다. 구수함 뒤에 살짝 과실향이 오르는데 그 뒤에 스파이시한 맛과 향이 감돈다. 잔향은 호박의 단냄새. 이것도 겨울이 기대되는 차다.☃️
박미*님
자두, 서양배, 초콜릿향이 난다. 새큼한 맛 뒤에 조금 지나니 고구마, 옥수수 아이스크림이라고 표현한 맛이 난다. 혀를 묵직하게 누르는 맛도 있어 새큼 달달 묵직한 차. 맛있어요🥰
박미*님
청량한 수향과 청향이 입안을 싸악 감싼다. 탕이 달고 잔향에선 시원한 꿀향이 났다. 난향과 하얀 난꽃 향도 난다.
내포성도 좋아서 7포 이상 우렸다. 최고의 차.
다 마시면 또 사야지…( ื▿ ืʃƪ)
산림계 사랑해🫶🏻
박미*님
크리스마스가 떠오르는 맛이에요. 홍오룡의 새큼한 건포도향이 나나 싶다가 럼과 향신료향이 퍼지는데 슈톨렌 맛이랑 향이 나더라구요. 럼, 생강, 건포도, 맵싸한 향신료. 슈가파우더의 단 향도 나고, 잔향에선 위스키향이 남아 입도 코도 즐거운 차입니다. 맛있어요🫶🏻
박미*님
밀향 홍차의 꼭지점이란 말에 어울리는 맛. 설탕물처럼 달달한 맛이 홍차 자체의 맛이었다.
김태*님
따듯할 때에는 밀키한 유향과 삶은 밤의 단맛과 향이
식으면 꽃과 과일향이 지배적입니다.
LOT 131. 홍향 25春 과 따듯할때 유향과 삶은밤의 맛과 향이 비슷한데 꽃향과 과일향이 더 있어 다채롭네요.
jere****님
우린 찻잎에서 밤 삶을때나는 단향이 납니다.
푸릇한듯 하면서도 삶은밤 같은 단향과 단맛이 서늘한 가을에 잘 어울립니다.
jere****님
입안 가득 화사한 유자꽃향이 맴도네요~
떫음도 없어 홍차라고 느껴지기 보다는 화사하고 단맛이 부드러운 차로 느껴져서 차를 즐기시지 않는 분들에게 대접하기도 호불호없는 차인것 같습니다.
jere****님
꽃 뜯어먹는 기분이다. 약간의 고삽미에 백꽃향이 더욱 그런 느낌을 준다.
김태*님
개완 예열하고 찻잎을 넣었을때 향이 너무 좋습니다.
차를 우리시기전 꼭 예열하고 건옆을 넣고 향을 맡아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. 처음에는 찻잎이 풀어지는데 시간이 좀 걸려 여유있게 우리시기를 추천드립니다. 육각형 홍오룡인데 내포성이 약해 처음과 두번째 이후로는 좀 아쉽습니다.
jere****님
삼림계 특유의 푸릇함과 단맛이 매우 좋습니다. 172 삼림계 청심오룡과 비슷한 맛이라 다시한번 찾아보니 같은 청심오룡 품종에 생산년월이 거의 비슷한 시기네요.
jere****님
밀키한 향과 단맛.. 푸릇한 향과 맛이 함께 있어서 어느한쪽에 치우침이 없어 봄이나 초여름에 잘 어울리는 차인것 같습니다.
jere****님
밀키하면서도 푸릇한 향과 단맛이 참 좋네요. 가격은 더할나위 없이 너무나 좋구여~~ 저렴한 가격을 떠나 맛있는 차입니다.
jere****님
첫포부터 향이 굉장히 풍부해요. 부드러운 배화향, 과실향, 화향, 밀향이 조화로워서 좋습니다. 맑은날이든 흐린날이든 다 잘 어울릴 것 같아요.
박미*님
LOT172. 산림계 청심오룡 2025 동편보다 딸기 요거트의 상큼 화사한 향은 약하지만 2026 동편에서 조금 아쉬웠던 묵직하고 무게감있는 단맛이 있어 발란스가 더 좋은것 같습니다.
jere****님
1포부터 향이 풍부하고 묵직하다. 구수함 뒤에 살짝 과실향이 오르는데 그 뒤에 스파이시한 맛과 향이 감돈다. 잔향은 호박의 단냄새. 이것도 겨울이 기대되는 차다.☃️
박미*님
자두, 서양배, 초콜릿향이 난다. 새큼한 맛 뒤에 조금 지나니 고구마, 옥수수 아이스크림이라고 표현한 맛이 난다. 혀를 묵직하게 누르는 맛도 있어 새큼 달달 묵직한 차. 맛있어요🥰
박미*님
청량한 수향과 청향이 입안을 싸악 감싼다. 탕이 달고 잔향에선 시원한 꿀향이 났다. 난향과 하얀 난꽃 향도 난다.
내포성도 좋아서 7포 이상 우렸다. 최고의 차.
다 마시면 또 사야지…( ื▿ ืʃƪ)
산림계 사랑해🫶🏻
박미*님
크리스마스가 떠오르는 맛이에요. 홍오룡의 새큼한 건포도향이 나나 싶다가 럼과 향신료향이 퍼지는데 슈톨렌 맛이랑 향이 나더라구요. 럼, 생강, 건포도, 맵싸한 향신료. 슈가파우더의 단 향도 나고, 잔향에선 위스키향이 남아 입도 코도 즐거운 차입니다. 맛있어요🫶🏻
박미*님
밀향 홍차의 꼭지점이란 말에 어울리는 맛. 설탕물처럼 달달한 맛이 홍차 자체의 맛이었다.
김태*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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